압박

얼마전에는 초저녁에 잠이 들어서 새벽에 일어나서 괴로웠었는데
요즘에는 잠이 들면 도대체 일어나지를 못하겠다.

덕분에 학교는 택시를 타고 가는게 일이 되었다.
돈이나 얼마 안나가면 모르겠는데 12000원이나 되니
지갑에 강력한 압박도 따라서 오니 미치겠다.

by 정신병원장 | 2009/11/12 08:27 | 트랙백 | 덧글(1)

눈물

십이국기 12권이 연재된단다.

눈물나도록 기쁘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by 정신병원장 | 2009/09/08 19:56 | 트랙백 | 덧글(0)

...

가라는 사람은 안가고 가지 말아야 할 사람만 자꾸 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정신병원장 | 2009/08/18 14:0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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