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2일
압박
얼마전에는 초저녁에 잠이 들어서 새벽에 일어나서 괴로웠었는데
요즘에는 잠이 들면 도대체 일어나지를 못하겠다.
덕분에 학교는 택시를 타고 가는게 일이 되었다.
돈이나 얼마 안나가면 모르겠는데 12000원이나 되니
지갑에 강력한 압박도 따라서 오니 미치겠다.
요즘에는 잠이 들면 도대체 일어나지를 못하겠다.
덕분에 학교는 택시를 타고 가는게 일이 되었다.
돈이나 얼마 안나가면 모르겠는데 12000원이나 되니
지갑에 강력한 압박도 따라서 오니 미치겠다.
# by | 2009/11/12 08:27 | 트랙백 | 덧글(1)



